제철소 및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배가스로 부터 미세먼지 주범인 산성 기체를 분리할 수 있는 막접촉 시스템을 상업화하여 현재 국내 유명 제철회사인 "P"에 pilot plant설치하여 시험 가동중에 있다.
설치된 막접촉 플랜트는 두가지 process로 이루어졌는데 산성 기체(이산화탄소)를 흡수제로 사용되는 물에 흡수시켜 분리하는 gassing process와 산성기체가 녹아 있는 물에서 산성기체를 제거하는 degassing process로 이루졌다. 본기술의 특징은 흡수제로 물만 사용하고 가압없이 제공되는 배가스 압력(약 2기압)으로 만 산성기체를 분리 회수할 수 있기 떄문에 환경친화적일 뿐아니라 경제성까지도 확보하고 있는 효율적인 처리기술이라 할 수 있겠다. 설치된 막접촉 plant 사양은 다음과 같다.
1. 처리 용량 (Capacity): 60 m3/hr 배가스(Flue gas, 2 bar) (composition of flue gas: CO2 20%, CO 20%, balanced with N2)
2. 사용 membrane: 폴리프로필렌 다공성 중공사막(Polyproprylene porous hollow fiber membrane) (0.2 micron-meter pores)
3. 사용 membrane module:
- unit membrane module: 8 inch (D) x 35 inch (L), 막면적: 50 m2
- 장착 membrane module 갯수: Gassing process = 8개, Degassing process = 8개
4. feeding gas pressure : 2 bar
5. 산성기체 제거율(removal rate of acidic gas): more than 85% at 2 bar of feed pressure
5. 회수된 산성기체 순도(Purity of separated acidic gas: 95%
상기 기술에 대한 문의: 석진국 부장 (010-6321-1231, 042-637-6987)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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